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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언니에게

남예경
2020-04-09
조회수 148



선물 해줄 사람 (이름) : 남예경


선물 받을 사람 (받으시는 분) : 남준경


불편함을 덜어주고 싶은 이유 : 언니 혼자 미국에 유학가서 생활 중입니다. 작년에 석사 졸업하고 미국에서 워킹 비자를 받아서 일하는 중이었는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사재기가 시작되고 외출금지 당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도 없이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종 차별이 두려워 마스크를 살 생각조차도 못했고 상황이 심각해지고나서 구하려고해도 마스크가 없어서 구하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이제 한달에 8개씩 마스크를 보낼 수 있으니 이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면 한달에 8개만이 아니라 마음놓고 몇달 동안 다른 마스크 구매 없이 지내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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