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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버지에게 마스크를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김우헌
2020-04-09
조회수 153



선물 해줄 사람 (이름) : 김우헌


선물 받을 사람 (받으시는 분) : 김태윤


불편함을 덜어주고 싶은 이유 : 코로나가 한참 기승을 부리기 시작할때 아버지께서 갑자기 혈액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대학병원에서 1차 항암치료를 받으셨고, 다음주는 2차 항암을 받으러 가십니다.

코로나 거점병원이다 보니 의심환자도 많고 입원환자도 있다보니, 병원에 계시는 내내 KF94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지만,

마스크가 워낙 고성능(?)이다보니 호흡하기 곤란하고, 갑갑한 문제가 있습니다...

저번주에 아이돈케어 마스크를 받아서 1주일 넘게 착용해 본 결과, 같은 KF94 필터를 사용하지만, 숨쉬기도 월등히 편할 뿐더러,

귀 끝 조절을 통해 보다 개개인에 맞게 조절하여 쓸수 있어서 편합니다.

항암 치료라는게 링거 종류만 3가지를 맞고, 그중 제일 큰 링거는 5시간 동안 맞아야 합니다.

아직은 일회용 마스크가 괜찮다며 쓰고 계신 아버지에게 보다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 실수 있게 마스크를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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